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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썰] 수아레스, "호날두와 라이벌 대결? 라리가에서만"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우루과이와 포르투갈은 7월 1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수아레스와 호날두가 만났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두 공격수가 월드컵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전 세계가 이 두 선수의 만남과 자존심 대결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수아레스는 이 경기가 두 선수의 대결로 압축되는 것을 경계했다. 그는 30일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호날두와 클럽 차원에서 경쟁과는 완전히 다르다”라고 말했다. 수아레스는 “이곳은 월드컵이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국가를 위해 뛰고 있다. 그것이 본질적인 측면이다. 내일 경기에 나서는 모두가 오직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라고 호날두와 라이벌 관계는 오직 라리가만 해당되는 내용이라 주장했다. 한편 우루과이의 오스카르 타바레스 감독은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다. 최고의 자질을 갖춤과 동시에 팀의 리더이기도 하다”라고 호날두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기사제공 스포탈코리아